행복하게 살기..
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
  209,325      11
분류 전체보기 (962)
하늘이야기 (107)
세상이야기 (126)
사람이야기 (141)
좋아하는것 (67)
웃겨주는것 (21)
컴퓨터쟁이 (15)
질러버린것 (0)
기다리는중 (457)
사랑 아버지 어머니 음악 하나님 친구 씽콰 수술 기도 싱인콰이어 영화 하연 말씀 사랑해 죽음 용서 예수쟁이 엄마 고난 감사 비전 야근 직장 sing-in choir 로마서 행복 믿음 이사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블로그랄 건 없고..
 

이사 : 해당되는 글 3건
2007/01/14   환영합니다.. 이곳은 새로운 냐웅 블로그입니다.. (1)
2006/02/22   일찍.. 
2004/05/12   추억.. (4)

  환영합니다.. 이곳은 새로운 냐웅 블로그입니다.. | 2007/01/14 23:07 | 분류없음   


똑 같죠? ㅋㅋ..

프로그램만 바뀌고 스킨과 데이터는 몽땅 카피해 버렸습니다..

이 글이 보이는 곳이 새 블로그이고..

이 글이 보이지 않으면 이전 블로그이니..

참고하삼..!!

태그 : Tistory, 이사, 티스토리 트랙백0 | 답글1 | 조회수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yaong2.org/trackback/835 관련글 쓰기
2007/01/15 08:15
음... 생일 선물은 고마워...
어제 형수가 감탄하더군...
브라우저 속도가 그렇게 빠르게 되는 건 줄 몰랐다나...OTL
프로그램도 대강은 깔고...
그리고 네가 준 간이(?) 외장하드는 써 먹긴 써 먹었는데 인식시키는데 약간 어려움은 있는 듯...
하지만 일단 data는 다 복사해 놓았어... ㅋㅋ
아직 많이 남았지만 뭐 선물 받고 싶은지 궁리해 놓을것...
입뿐 자매는 음... 글쎄... 형수에게 부탁하고...^^
     
  
비밀글 등록
  일찍.. | 2006/02/22 23:15 | 사람이야기   
이사오고 나서 출퇴근이 편해졌다..
하루 2시간 이상 버는 느낌..
교회도 가까와지고..
한 주에 10시간 이상 여유가 생긴게야..

아침에 느즈막이 나가면 꼭 엄니 생각이 난다..
좀 더 일찍 이사왔으면 좋았을걸..
그렇게 교회까지 오가느라고..
손녀들 보러 다니느라고 매 주 열 몇 시간씩 버리지 않아도 됐을걸..

하긴..
어머니 덕에 이리 이사 온 것이라고 생각하자..
태그 : 어머니, 이사 트랙백0 | 답글0 | 조회수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yaong2.org/trackback/684 관련글 쓰기
     
  
비밀글 등록
  추억.. | 2004/05/12 03:35 | 세상이야기   
밤에 깨 있는 것이 왜 이렇게 편하고 좋은지 몰라..
아마.. 아무도 내게 간섭하지 않는 시간이라 그런 것 같아..
메신저에도 들락거리는 사람 없이 그 사람들이 같이 밤을 새우고 있지..

월욜에.. 짐을 다 풀었어..
이쪽으로 이사오면서 짐을 거의 안풀었거든..
방이 작아지기도 했고..
뭐 이런저런 이유로 큰 박스 3개를 그냥 창고에 쌓아뒀었어..
책은 끈으로 묶은채로 책장에 쑤셔넣어두고 읽고싶은 책이 있으면 그 꾸러미만 풀어서 꺼내보고..

암튼.. 이번엔 버리려고 짐을 푼거야..
우습쟎아..
이사온 지 1년이 다 돼가는데 짐 세 박스를 한 번도 풀어보지 않았다니..

열어보니.. 정말 많은 것들이 있더라..
학교에서 필기한 공책들..
앨범..
어렸을 때 가지고 놀던 잡동사니등..
각종 용량의 어댑터들을 비롯한 전기부품..
컴퓨터 부품..
중학교 때부터 모은 필통들..
내 이메일과 전화번호가 담긴 스티커..
옛날 사랑의 띠..
우표책..
졸업, 여행등 각종 기념품들..

그냥 눈 딱 감고 버릴 수 있는 것도 있지만..
정말 못 버릴 물건들이 있더라..

그래서 기준을 잡았어..
버릴까 말까 갈등되는 물건들 중..
1.돈을 주고 다시 살 수 있는 것들은 괜히 쌓아두지 말고 버리자..
부품류가 다 버려졌고 공책이나 이면지, 파일들 다 버렸어.. -0-;;
2.기념품도 내 인생에 크게 의미 없는 것들은 버리자..
선물받은 것들.. 졸업 기념 메달들도 다 버렸어..
3.공부한 것들 중 재미없게 배운 것들은 버리자..
교양과목들 폐기.. -0-;;
성경공부 한 것들도 내게 큰 의미가 있던 로마서 빼고는 다 버렸어..

다 기억은 나지 않지만.. 두 박스 이상 버렸어..
그래도 소중하다고 바리바리 싸들고 다닌 것들인데..
조금 허탈하더라고..


지금 내 컴퓨터에는..
1992년부터 주고받은 3천통은 됨직한 이메일이 저장돼 있는데..
또 다시 고민하게 됐어..
지울까..?
하지만.. '이걸 다 지운다고 내 삶이 과거에 묶이지 않는 건 아니쟎아..'라는 생각으로 합리화..

만약에 그걸 다 지운다면..
이메일 말고.. 내가 받은 리얼 메일들도 다 버려야 하는 거 아냐?


내가 뜻하지 않게 내일 죽는다면..
누군가 내 컴퓨터를 열어 내 추억들을 들여다볼까?
누군가 내 편지박스를 열어 내 편지들을 뒤적일까?

그럴 바에야..
다 없애버리고..
내 머리에 기억하고 있는 것들과 느낌만 남겨두는 것이 낫지 않을까?

추억이란 거..
그냥 잊혀지게 두는 것이 나을 지도 몰라..
태그 : 이사, 추억 트랙백0 | 답글4 | 조회수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yaong2.org/trackback/571 관련글 쓰기
깡통 2004/05/17 17:40
한 사람이 준 100통의 편지를 버린적이 있는데 지금 생각하니 잘 했단 생각이 들어요...지금 까지 갖고 있다면 아마 마음 아파서 죽지 않아쓰까..ㅜㅜ 과감히 버리세욧!!버려야 할것들은..아..정리 안대
냥이 2004/05/18 04:11
100사람이 한 통 씩 쓴 편지였음 버리셨겠어요? -_-;;
깡통 2004/05/18 12:53
따지지마란 마럇!!가뜩이나 요즘 정리 안대는 깡통에게 넘 한거 아니시까?ㅠㅠ
냥이 2004/05/19 01:46
요즘? ^__^
     
  
비밀글 등록
[1]
 
     


낚시기사 - 매일경제 (2012.1.24)
아들의 손은 아버지의 어깨를.. (3)
한계.. (1)
마음 나누기.. (1)
소명.. (2)
눈..
난장 국회.. (4)
관계..
아버지.. (5)
냄비근성.. (7)
아버지.. (1)
순서..
히어로즈..
익숙? 성숙?
인용의 미학..
 
[비밀댓글]
2011 -
그리고 죄송스럽네...
2011 -
미안하다...
2011 -
[비밀댓글]
2011 -
나두 그래... 좀 힘이 들어야...쩝
2011 -
[비밀댓글]
201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화할..
2011 - 냐웅
[비밀댓글]
2011 -
계속 전화할 때를 놓쳐서 문자를..
2010 - 냐웅
[비밀댓글]
2010 -
형이 얼른 들어오면 행복할 것 같..
2010 - 냐웅
 
민주주의II 시민주권이론 Rev.1.2
시민주권론
Windows XP SP2 update 인증 패치..
행복하게 살기..
엑셀 2007 BETA vs TRIAL
행복하게 살기..
 
사이버 기상청
삼성메모리 모델 조회
노트북 모델별 메모리 정보
lamie
james1004
60mm
치로구사
톺아읽기
Spam Caller-ID Database
대추동산
The Open Blog and its Enemies
피앙새(fiancee)주부의 세상이야기
쉽게 들을 수는 없지만 시시한 이..
비&향
僕と彼女と彼女の生きる道
Daum Advertising Focus
Iguacu Blog
Stories & Stories, Moreover.
레디앙 블로그 Red Eye
실시간버스위치안내(서울)
길고양이 통신
생존경제
엑신
안치용-SECRET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