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기..
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
209,140
3
분류 전체보기
(962)
하늘이야기
(107)
세상이야기
(126)
사람이야기
(141)
좋아하는것
(67)
웃겨주는것
(21)
컴퓨터쟁이
(15)
질러버린것
(0)
기다리는중
(457)
사랑
아버지
어머니
죄
음악
하나님
친구
씽콰
수술
기도
싱인콰이어
영화
하연
말씀
사랑해
죽음
용서
예수쟁이
엄마
꿈
고난
감사
비전
야근
직장
sing-in choir
로마서
행복
믿음
이사
«
2012/02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블로그랄 건 없고..
스트레스 : 해당되는 글 3건
2008/01/17
스트레스..
(2)
2007/02/27
스트레스..
(3)
2002/11/22
스트레스..
스트레스..
|
2008/01/17 00:24
|
세상이야기
머리가 깨질 것 같다..
용서해야 한다고..
난 남을 미워할 자격이 없다고..
수 없이 속으로 되뇌었지만 소용이 없다..
과거에 그랬던 것도 아니고..
지금 나를 괴롭히는 사람을 용서할 수 있겠는가..
바로 지금 누군가가 악의적으로 나를 조롱하며 때리고 있는데..
그 와중에 그를 용서할 수 있겠는가..
용서하려고 하고는 있다..
하지만 용서하지는 못하겠다..
다만.. 아직까지 그 괴로움을 맞 받아치지는 않고 있다..
그와 똑 같은 사람은 되고 싶지 않다는 일말의 자존심이겠지..
나에게만 잘 해주는 사람일지라도 좋은 사람이 아닐 수 있다..
남에게도 한결같은 사람이 좋은 사람이겠지..
내가 남이 되었을 때에도 좋은 사람이어야 한다는 말이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해서는 안되지만..
내 경우는 첫 인상으로 느끼는 그 사람의 성품이..
어느 정도 맞아 떨어지는 것 같다..
아무튼..
스트레스 이빠이 받고..
왼쪽 머리가 빠개질 것 같다..
하지만..
내일은 자유를 누리리라..
용서할거니까..
태그
:
스트레스
,
용서
트랙백
0
|
답글
2
| 조회수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yaong2.org/trackback/910
형
2008/01/25 12:46
전에 누군가 그랬지...
먼저 자기를 용서하라고 하더라...
쉬운 일일까?
냐웅
2008/01/26 01:41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내가 용서되지 않아..
비밀글 등록
스트레스..
|
2007/02/27 01:50
|
세상이야기
난 스트레스를 잘 받는 편이고..
지금까지는 보통 친한 친구들에게 화풀이를 했던 것 같아..
그런데 얼마 전부터 친구넘이 주의를 주는거야..
'스트레스가 너를 잡아먹고 있으니 조심해라..'
물론 다르게 표현했지만..
난 그렇게 들리더라구.. -0-;;
그래서인지..
요즘엔 친구들에게 짜증을 내기 전에 한 번 더 돌아보는 경우가 많아졌어..
아마 실제로도 짜증을 조금은 덜 내게 되지 않았을까..?
하지만..
엉뚱하게도 다른 곳에서 스트레스를 푸는 나를 발견했어..
최근.. 클레임에 맛들였거든..
인터파크 6건, 인터파크 마트 2건, 예스24 2건, 하나은행 2건, 국민은행 4건..
한진택배, 애니콜랜드 등 한 번으로 넘어간 건도 열 건 남짓 되는 것 같아..
고객님-_-?이 불편을 느끼는 부분을 조목조목 짚어서..
각 회사의 고객 서비스 개선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는 셈이지..
거기다가 부수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는 승리의 쾌감도 얻고.. -0-;;
지난 주일에..
교회에서 열받는 일이 있었어..
새벽부터.. 으으.. 짜증..
완전 내가 이길 수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돼서..
열받은 마음으로 필승의 전략을 짜기 시작했지..
그런데 예배를 드리러 올라가니.. 마음이 바뀌더라고..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릴 수는 없으니까..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온유함의 전략으로 바꿔 짰지..
기분 좋게 상대가 양보할 수 있도록 하는 상생의 전략!!
정말 간혹..
이런 나답지 않은 행동을 하는 걸 깨달을 때면..
아.. 나도 예수쟁이가 되어 가는 건가.. 하는 생각을 하게 돼..
나도 언능.. 되고싶다..
리얼 예수쟁이..
태그
:
스트레스
,
예수쟁이
트랙백
0
|
답글
3
| 조회수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yaong2.org/trackback/854
냐웅
2007/02/28 00:30
클레임에 싸이월드 추가~ -0-;;
형
2007/02/28 11:54
나는 포기하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은데...
흥분하면 걷잡지를 못하니까...^^
요새 조금 우울하긴 한데...
그나마 날씨가 따뜻해서 견딜만은 하네.
말이라는게 힘이 있어서,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하면서/해주면서 살아야 하고
다른 사람에게서 부정적인 말을 들었을때는
음... 분명하게 풀고 지나가야 된다고 생각해.
요새 내가 어려서 들었던 말들이 내 인생에 영향을 끼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거덩.
소심한 성격이라든지, 쉽게 포기하는 것이라든지...
이제 그러지 않으려고...
형
2007/02/28 11:56
그리고 파워는 하나 추천만 해 줘.
하나 장만해서 바꾸는게 나을 듯 하네.
작은 케이스에 조립해 주느라 수고했는데... 미안하구.
아무래도 소리가 좀 커... 왕왕왕...
너 말대로 나중에 확장도 문제가 있을 거 같구...
(언제 확장할 지는 모르지만 말이야...ㅋㅋ)
추천만 해 주면 주문은 내가 할께...
인터파크에서 사야지...
비밀글 등록
스트레스..
|
2002/11/22 19:06
|
좋아하는것
오늘 무척 스트레스를 받네..
무슨 이유인지는..
언제나 그렇지만..
자존감이 낮아지거나..
사랑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거나..
내 삶이 언제나 제자리라는 생각이 들거나..
남들보다 뒤져간다는 생각이 들 때..
그래서..
속이 답답하고..
터져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는..
주위 신경쓰지 않고..
볼륨을 높이고..
음악을 트는거야..
터져나오는 음악소리가..
내 몸을 눌러서..
내 안에서 터져나오는 것들을..
막아주지 않을까..
...
않을까...
태그
:
스트레스
,
음악
트랙백
0
|
답글
0
| 조회수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yaong2.org/trackback/241
비밀글 등록
[
1
]
낚시기사 - 매일경제 (2012.1.24)
아들의 손은 아버지의 어깨를..
(3)
한계..
(1)
마음 나누기..
(1)
소명..
(2)
눈..
난장 국회..
(4)
관계..
아버지..
(5)
냄비근성..
(7)
아버지..
(1)
순서..
히어로즈..
익숙? 성숙?
인용의 미학..
[비밀댓글]
2011
-
그리고 죄송스럽네...
2011
-
형
미안하다...
2011
-
형
[비밀댓글]
2011
-
나두 그래... 좀 힘이 들어야...쩝
2011
-
형
[비밀댓글]
201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화할..
2011
-
냐웅
[비밀댓글]
2011
-
계속 전화할 때를 놓쳐서 문자를..
2010
-
냐웅
[비밀댓글]
2010
-
형이 얼른 들어오면 행복할 것 같..
2010
-
냐웅
민주주의II 시민주권이론 Rev.1.2
시민주권론
Windows XP SP2 update 인증 패치..
행복하게 살기..
엑셀 2007 BETA vs TRIAL
행복하게 살기..
사이버 기상청
삼성메모리 모델 조회
노트북 모델별 메모리 정보
lamie
james1004
60mm
치로구사
톺아읽기
Spam Caller-ID Database
대추동산
The Open Blog and its Enemies
피앙새(fiancee)주부의 세상이야기
쉽게 들을 수는 없지만 시시한 이..
비&향
僕と彼女と彼女の生きる道
Daum Advertising Focus
Iguacu Blog
Stories & Stories, Moreover.
레디앙 블로그 Red Eye
실시간버스위치안내(서울)
길고양이 통신
생존경제
엑신
안치용-SECRET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