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기..
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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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자유.. (7)
2006/07/16   성공지향.. 
2004/07/02   내가 믿는 것.. 
1999/08/14   끊어지지 않아.. 

  자유.. | 2007/08/25 18:43 | 하늘이야기   


오늘은 몸도 마음도 힘든 하루..

잘은 모르지만 내가 잘못한 것 같은 느낌..

자꾸만 자책하는 마음을 다잡기 위해 무진 애를 썼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 (로마서 8장 35~39절)



그 무엇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나를 끊어낼 수 없다.

하지만 내가 스스로 그의 사랑을 받지 못할 존재로 여길 때..

나는 그 사랑을 느끼지도 누리지도 못한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애초에 나는 그의 사랑을 받을 수 없는 존재였다..

그런 나를 그가 택해서 사랑해 주신 것인데..

내가 몇 번 더.. 아니 수십번 더 실수했다고 해서..

일곱 번 씩 일흔 번 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신 그분이..

나에게 고개를 돌리지는 않으실 것이다..



도마의 믿음 없음과 제자들의, 베드로의 배신을 익히 경험하신 그분이기에..

나의 연약함을 이미 알고 계신 분이기에..

나를 계속 사랑의 눈으로 지켜보실 것을 믿고 자유를 누리자..



나 떄문에 힘들어하고 상처받을 사람들이 있으나..

내가 다가가서 해결될 일이 아니라면..

기도로 하나님께 맡기고..

역시.. 자유를 누리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

자유를 누리자..



결과는 아버지의 뜻..

태그 : 로마서, 자유 트랙백0 | 답글7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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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13:22
음... 나는 가족들에게 그런 감정을 많이 느낀다.
얼마 되지 않는 삶에서...
아들로서, 형으로서, 남편으로서, 아빠로서, 사위로서 내가 할 수 있고 줄 수 있는 시간은 너무나 짧게 생각되는데...
그런 시간 마저 빼앗기는 경우가 너무나 많으니 말이다...

하지만 감히 그런 생각의 여유 조차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으니...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7/08/27 23:43 
쫌만 지둘려..
내가 행복하게 해 줄게~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7/08/30 12:04 
형.. T-flash 어댑터 샀어..
귀국하면 줄게~
아님 중국으로 보내줄까?
조금 일찍 왔으면 노트북이랑 같이 보내는건데.. 끙..
2007/08/30 13:34
어 ~ 아니야...ㅋㅋㅋ
지금도 아주 잘 쓰고 있는걸...
근데 여기 장난이 아니라 맨날 바이러스 먹고 치료하고 그래.
오늘 노트북 받아...
정말 고맙고...
빨리 번호 줘~~~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7/08/30 15:34 
국민은행 장재현 530402-01-135884
잘못 외우고 있을 지 모르니 이름 확인하삼~
2007/09/01 01:21
응 방금 공인인증서 겨우 깔았어 ~
확인해 보소~
고마워~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7/09/01 04:22 
돈이 좀 많이 들어온 것 같은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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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지향.. | 2006/07/16 01:35 | 하늘이야기   
아래 글에는 꼭 내가 성공지향적인 사람이 아닌 양 끄적였지만..
사실 난 성공지향적인 사람이다..

아마 내 지위가 높다면..
실적이 좋지 않은 사람들을 마구 내칠......................리는 없겠지만..
아무래도 많이 눈치를 줄 것 같다..

좀처럼 변하지 않는 내 모습이지만..
한 가지.. 확실히 바뀐 것이 바로 이런 것이다..

나는 하지 못하더라도..
옳은 것을 옳다고 얘기할 수 있는 것..


비록 내가 올바로 행하지 못하기에..
떳떳하지 못하고.. 비굴하게 얘기할 수밖에 없지만 말이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있기에..
얘기할 수 있는 것이다..

바울 사도의 탄식도 동병상련의 위로를 준다..

-------------------------------------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로마서 7장 18~25절)
-------------------------------------

내 속 사람은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지만..
끊임없이 내가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내 속을 들쑤셔놓고 있다..


정신분열스럽고 이중인격스러운 내 속 때문에..
참으로 곤고한 내 마음..
태그 : 곤고, 로마서, 성공지향 트랙백0 | 답글0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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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믿는 것.. | 2004/07/02 04:36 | 하늘이야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 3:23,24)
일을 아니할찌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롬 4:5)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롬 5:1)

-------------------------------------

요즘 계속 삶에 대해 고민되고 혼란스러워서 잠시 로마서를 훑어봤다..
내가 17년 만에 처음으로 깨달은 말씀..

이제..
화평을 누리자..
태그 : 로마서, 말씀, 믿음 트랙백0 | 답글0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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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끊어지지 않아.. | 1999/08/14 01:50 | 하늘이야기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롬 8:39)


태그 : 로마서, 사랑, 하나님 트랙백0 | 답글0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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