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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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발로 하는 기타 연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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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로 하는 기타 연주.. | 2009/07/21 15:11 | 좋아하는것   




대단하다..

충분한 노력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세상에 불가능이란 것이 있을까..


인생에 널려 있는 것이 그 기회이고 시간이라면..

더욱이 이루고자 하는 것이 망상이 아닌 '꿈'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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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18:18
저 아저씨 진짜 신나는 걸... 흥이 있네.

주일 한시반에 기도회에서 네 기타 가지고 반주 하는데...
솔직 앰프도 안쓰니까 소리도 작고...

평범하게 스트로크 하다가, 한두어달 전부터는 자주 쿵짝이나 위에 아저씨 스타일 비슷하게 스트로크를 하는 중...

음... 스트레스도 풀리고 정신 건강에도 좋다는...

운동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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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봤다.. | 2009/02/18 01:46 | 좋아하는것   

합창단 정기연주회 비디오를..

부탁해서 동영상파일로 변환했다..

그 안에 엄마가 있더라..

목소리도 들었다..



보고싶다..


태그 : 엄마 트랙백0 | 답글1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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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18:09
전 보다는 나도 생각이 많이 줄은 거 같은데...
그래도 생각이 나네...

아버지 방 벽에 붙여져 있는 사진들 보다가...
금방 눈을 다른데로 돌려버리게 되지...

참...

마음의 어려움은 그대로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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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로 씼은 발.. | 2008/02/29 00:15 | 좋아하는것   


너무 피곤한 상태로 음악을 고르다 보니..

CCM이 골라지더라..

우연히 & 무심코 듣기 시작한 박종호 11집..


향유보다 많은 눈물로 나는 주의 발을 씼고..

눈물보다 많은 피 흘려 주는 내 죄를 씼네..




가사가

완전 죽인다..  ㅜ_ㅡ




더 말 하지 않을게..

느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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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고래 쑈~ | 2008/01/25 01:48 | 좋아하는것   




돌고래가 참 평안하고 즐거워 보인다..

그리고..

부럽다..





태그 : 돌고래, 물방울 트랙백0 | 답글2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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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12:37
마지막에 드러누워 장난치는 녀석이 부럽다... 나도...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8/01/25 22:26 
천국 가기 전에 저렇게 함 놀아보고 싶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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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채.. | 2008/01/15 01:51 | 좋아하는것   

냉장고를 열어 보니..

아부지가 만든 잡채가 냄비 한 가득 있다..



'맛 없어 보인다..'

...

'맛 없다..'



아부지가 근래 두 번째 잡채를 시도하셨다..

두 번 다 실패다..

잡채 하는 법을 모르시나보다..

나 잡채 열라 잘하는데..  ㅡ,.ㅡv



그리고 보니 어머니 돌아가시고 나서는
 
잡채를 먹어본 기억이 없네..

주말엔 시간 내서 잡채나 해 드려야겠다..



태그 : 잡채 트랙백0 | 답글4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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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방이동 재건축 예정 빌라 2층 BlogIcon james song 2008/01/15 03:24
방금, 잠을 이기며, 니가 링크해준, 위대한 캣츠비란 만화를 장장 3~4일 만에 완독했다.
솔직히......어려웠다.--;........내가 좋아하는 아다치 미츠루의가 일반 정석이라면, 강도하는 실력 정석쯤 되는것 같았다.
마지막, 페르수와 강운두의 반전이 충격적이었지만, 아직
내용 정리가 되지 않아서, 자리에 누워서 정리해야겠다.

저 만화가 내게 일깨워 준것은 3가지다.
첫째는 나도 빨리 '선'같은[페르수 아님] 여자칭구가 생겼으면
좋겠다는거였고...
두번째는 저런 휼륭한 만화를 '선'같은 여친과[비주얼은 페르수쪽이 더 정이 가는구나] 휼륭한 원룸[달동네...는 생각좀 하자]에서....휼륭한 AV[ADULT VIDEO아니다--]가 주는 감동적인 시청각적 환경속에서~~만화책을 쌓아놓고 보고싶다...
는것이고....[상상만 해도 행복해지는구나]
3번째는......활자로 도배되어있다는 이유로 그림보다 더 고상한 대우를 받는 얼빠진 소설책 보다, 저런 카툰이나 애니메이션이 더 공감가는 예술이 될수 있다는 진실은,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같이 느낄수 있구나...하는....것이다.

암튼, 인터넷 만화의 수준이 이정도 인줄 몰랐던 내게 커다란
돌맹이였다....제대로 잔잔한 우물에 파장을 일으켰다.

하루빨리, 저 그림 예술들을 맘컷 즐길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
졌음....좋겠당~~~~~그러기 위해선, 내일 ^^ 어제 통화한
업체 담당자에게 다시 전화가 와야 하는데 말이지...ㅋㅋㅋ

.....선....페르수.....합치면.....좋겠다...



캐츠가가 위대한건....모르겠고....



부러운 캐츠비..--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8/01/16 19:45 
부러운 캐츠비.. 대박인걸.. ㅋㅋㅋㅋㅋ
2008/01/25 12:48
잡채 해 드렸니?
신경쓰지 못해 미안하다.
형수한테 부탁하면 좋을텐데 요새 말 할 시간도 없어서...
담에 가면 잡채 종류별로 해 먹자...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8/01/26 01:42 
흐흐.. 바빠서 못했어..
내일도 바쁠 예정인데..
으음..
난 늘 바쁜척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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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퀀시 (Frequency, 2000) | 2007/10/06 05:27 | 좋아하는것   
몇 번 째 말하는 건 지 모르겠다..

난 해피하게 끝나는 영화가 좋다..

그리고.. 또 다른 해피엔딩의 최고봉을 찾았다.. -_-;;

바로 이 영화.. 프리퀀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 포스터는 정말이지 당혹스럽다..

반면 이런 멋지구리 포스터도 있더라..


확대


도대체 왜 우리나라 포스터만 저 모냥이냐.. -_-;;;



스토리는 얘기하지 않겠다..

유지태가 나왔던 '동감'이던가?

같은 소재다..

그런데 정말 극단의 해피엔딩을 보여준다..


처음엔 따뜻했던 영화가

영화가 갈수록 침울해지고 어두워져서 혹시나 해피엔딩이 아닐까 불안했는데..

정말이지..



해피엔딩 싫어해도 함 봐라..

이런 영화는 보고 흐뭇한 웃음을 짓게 해 주는 것 만으로 가치있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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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판재 2008/01/02 03:50
동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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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정(道程).. | 2007/09/08 22:15 | 좋아하는것   


도정(道程)

                          다카무라 고타로 / 노영희 역


내앞에 길은 없다

내뒤에 길은 생겨난다

아아 자연이여

아버지여

나를 홀로서게 한 광대한 아버지여

나에게서 눈을 떼지말고 지켜주도록 하라

언제나 아버지의 기백이 내게 넘치게 하라

이 머나먼 도정을 위하여



---------------------------



이 사람..

예수쟁이였을까?

불현듯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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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의 힘.. | 2007/09/08 22:05 | 좋아하는것   

사람들 사이에서 이 책이 회자되기 시작될 때..

왠지 읽기 싫었다..

'긍정의 힘'이라니..

처세술 냄새가 너무 나지 않는가?


그렇게 몇 개월이 지나고..

친구넘이 먼저 읽고 권한 후에야..

나도 '긍정의 힘'을 접할 수 있었다..


'긍정의 힘'에서 '긍정'이란 마구잡이의 '긍정'이 아닌..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나를 보는 긍정적인 시선으로..

내가 나를 보는 것을 말하는 것이었다..



난..

세상에 두 가지 법칙이 있다고 생각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면서 정하신 '인과의 법칙'

그리고 하나님이 가끔 특별히 세상에 개입하실 때 벌어지는 '특별법칙'.

즉 흔히 말하는 '기적'이 그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생각이 변했다..

세상에는 '인과의 법칙' 하나만이 존재한다고..


'인과의 법칙'이란..

우리가 흔히 학교에서 배우는 자연계의 법칙..

그리고 어떤 행동이나 의도에 그에 걸맞는 결과(상벌)이 따르는 인간계의 법칙..

마지막으로 책을 읽으며 깨닫게 된 하나는..

하나님을 믿고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항상 특별한 기적을 일으켜 주신다는 것이다..



얼마 되지 않지만..
 
내가 하나님에 대해 아는 지식으로는..

믿는 자가 형통하고 잘되게 하고 싶어하신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설명하는 책의 내용에..

전혀 반박할 꺼리는 찾을 수 없었다..

오히려.. 100% 공감..



아마 이 책을 읽지 못했다면..

근 몇 주간 나를 괴롭힌 문제들에 대해..

이렇게 의연한 자세로 대처할 수 없었을 것 같다..

이 역시 하나님이 준비해 두신 것이리라..



아직 다 못읽었지만..

쓰고 싶었다..

나누고 싶어서..







태그 : 긍정의 힘 트랙백0 | 답글2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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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2007/09/09 21:31
저도 걍 서점에서 슬쩍 훑어보고 등 돌렸던 책인데~ 다 읽으심 빌려주세요! 씽콰 연습이 없으니 형님 얼굴 보기가 어렵네요^^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7/09/10 21:02 
옹.. 글게말이다.. 얼굴 보기 힘드네..
성환형 아펐다 글던데.. 이번 주 연습 취소됐었나?
나도 아파서 쉬었거든..

근데 이 책 소장용이 될 것 같아..
적어도 책에서 제시하는 삶의 자세가 무척 예수쟁이스러워서..
자주 읽어서 몸에 익히고 싶네..
책에서 얘기하는 대로 이루어지든 말든 말이지..

내 한 권 사주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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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 2007/08/17 23:44 | 좋아하는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겠지?




하지만..

길 위의 저 사람은..

무척 쓸쓸해 보인다..


태그 : , 이철수, 판화 트랙백0 | 답글8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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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13:08
집에 가는 길은 쓸쓸하지 않지...
요즈음 쓸쓸하네 그려...
(노트북 하나 장만할까 하는데 DELL 꺼 어떠삼?)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7/08/21 13:58 
왜 난..
집에 오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더욱 더 지치곤 할까? -_-;;

노트북.. 예산은 얼만데?
DELL 별루 좋아하지 않지만..
뭐든 살짝쿵 비싼게 좋은 것 같아..
끙.. -_-;;
2007/08/21 19:43
응 좀 먼게 사실이야... 더구나 걸어 간다면...

예산은 음... Core2Duo에 150G, 2G 생각중... 15" wide에...
만만치 않군...

출장 나와서 너무 외로워서 이런 생각이 드는 지도 몰라...
한국 가면 또 맘 변할지도...ㅋㅋ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7/08/23 01:57 
ㅋㅋ.. 형..
이거 노래가사야~ -_-;;;
빨강머리앤 2007/08/22 09:14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7/08/22 20:02 
저 애인 없어요..
게다가 빨강머리 애인은 싫어요.. -_-;;
2007/08/23 12:54
진짜 빨강머리일까???
확대 해석일까??? ㅋㅋ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07/08/27 12:56 
음..
이건 확대해석이 아니라..
'언어유희'를 통한 '유머'나 '위트'라고 표현해야 하지 않을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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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렀다.. | 2007/07/18 01:27 | 좋아하는것   

MP3P를 질러버렸다..
쓰던 녀석의 배터리 뚜껑이 망가졌는데..
홈페이지에 지난 4월 이후 답변이 달려있지 않아서..
.
.
.
라는 핑계로..

뽐뿌질 당한 물건은..
소니 NW-S705
NW-S205로 고민하다 에라~ 질러버린 녀석..

케이스만 25,000원이라는.. ㅜ_ㅜ


광고용 스펙은 아래..

펼쳐보기 < 클릭




그리고 이제 한 달 사용 간단 후기를 첨부한다..


1. 음질
짱 좋다. 내 기준으론.
고음역대가 좀 약하긴 한데,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는 이퀄라이저가 모드가 있어 상관 없다..
그리고 논란이 있는 화이트노이즈는 내가 고음역대를 좋아해서 그런지 그다지 신경 쓰이지 않는다..

2. 노이즈캔슬링
역시 짱 좋다. 내 기준으론.
이 기능을 켜면 노래의 무음 부분에서는 꼭 3M의 귀마개를 한 듯 먹먹한 느낌이 있다..
아마도 기본 소음에 익숙해 진 사람의 귀가 무음인 상황에 오버센스를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음악이 나오면 괜찮아 지는 부분이니 패쓰..
필터링하는 음역대는 일반적인 사람 목소리 중음 이하 부분 정도이다.
고음으로 갈 수록 필터링 능력은 떨어진다.
번들로 나오는 커널형이어폰의 외부음 차폐와 함께 기능하며,
이 둘이 합쳐지면 부우웅~ 하는 버스 소리나, 지하철의 지나친(?) 소음을 반 이상 경감시켜주는 듯 하다.
결론은 볼륨을 지나치게 올리는 것을 막아 줘 귀에 도움이 된다능..

3. 액세서리
3.1. 크래들은 아직 사지 않았다. 구입 예정
3.2. 전용 데이터 케이블은 말 그대로 '전용'이다.
      충전기를 따로 구입했지만,
      충전을 하려고 해도 데이터 케이블이 있어야 하기 떄문에 케이블을 추가구입해야 제 용도로 쓸 수 있다.
3.3. 가죽 케이스는 전체를 감싸주지 못해 윗부분에 기스가 날 것 같은 느낌에 비싸다.
3.4. 문제는 클리어케이스..
      나름 디자인을 살릴 수 있도록 제작됐다.
      문제는 MP3의 액정 볼록한 부분과 클리어케이스의 안쪽 면이 접촉한다는 것이다.
      결론은? 접촉 부분에 기스가 난다. ㅡ,.ㅡ;;

4. 소닉스테이지(Sonic Stage)
이게 참 물건이다.
이 녀석은 mp3파일을 태그 기준으로 관리한다.
생각해보라. mp3 다운 받으면서 태그가 제대로 먹여져 있는 파일이 얼마나 될지..
태그에 앨범 이름이 없으면 이 녀석은 한 폴더 안에 몰아넣어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실제로는 다르지만 사용자는 그렇게 느낄 것)
같은 앨범인데 앨범 명이 토씨 하나라도 다르다면 다른 앨범으로 인식하려 폴더를 나눈다.
예를 들어 "장재현_1집"과 "장재현1집"은 다른 앨범으로 인식한다.
Mp3를 한 곡 한 곡 받았다면 같은 앨범으로 관리될 가능성 희박.

그리하여 내가 가진 9000여 곡의 mp3에 대한 태그 작업을 하게 됐다.
나름 앨범별로 노래를 받는 편이라 정리가 그닥 어렵지만은 않았고, (쉬운 일은 절대 아님)
파일 이름으로 태그를 생성할 수 있는 "Tag&Rename"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파일 이름이 어느 정도 정돈된 상태라면 어렵지 않게 정리가 가능하다.
(프로그램이 버그도 있고, 사용이 그리 쉽지는 않다. 그런데도 상용프로그램이라능.. ㅡ,.ㅡ)

mp3에 앨범 사진 넣는 기능이 있어서 요즘엔 앨범 사진 찾아 넣고 있다. -_-;;

5. 플레이 시간
50시간의 플레이 타임은 노이즈 캔슬링이나 이퀄라이저, 볼륨(출력) 등이 최저일 때의 기준인 듯 하다.
재 보지는 않았으나 실제로 이틀은 넉넉히 가고 (mp3 사용 시간 하루 10시간 전후)
이틀이 지나면 배터리가 한 칸 밖에 남지 않아 불안한 마음에 충전을 하게 된다.
마지막 한 칸으로 30시간을 갈 것 같진 않지만.. 나름 긴 사용 시간이라고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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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07/07/18 02:45
질러버린 그대여~~

축복 있으라~~
2007/07/18 19:57
음음음... 부럽당...
여긴 또 부산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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