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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4   낚시기사 - 매일경제 (2012.1.24) 
2011/04/15   아들의 손은 아버지의 어깨를 주무르기 위해 강해진다 (3)
2011/03/27   한계.. (1)
2011/03/15   마음 나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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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0   아버지.. (5)
2010/06/18   냄비근성.. (7)

  낚시기사 - 매일경제 (2012.1.24) | 2012/01/24 11:52 | 분류없음   

꼭 한번 잡아내고 싶었는데
바쁘다 보니 그냥 넘기며 살다가 설 연휴에 천천히 웹서핑 하며 드디어 잡았다.

네이버 메인의 사진 뉴스.
예쁘장한 군인스러운 여성 얼굴을 보여주며
기사 타이틀이 [北 '얼짱' 21살 여군 "김정은과 순결을..."] 이란다






클릭히보면 매일경제 사이트로 연결되는데..
사진 아래에는 이런 코멘트가 달려있다.

[본 사진은 기사와 관련이 없는 사진입니다(출처 : 연합뉴스)]





장난한다.. -_-;;
관련 없는 사진으로 낚시하다니..

기사는 매일경제 [뉴스속보부]에서 쓴 것이고..
해당 사진은 노래방의 사진을 캡춰한 것으로 연합뉴스에서 뿌린 것을 그냥 붙인 것이다..

이 기사의 네이버 링크는 다음과 같고..
http://mnews.mk.co.kr/mnews_012307.html
실제 URL은 다음과 같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49583




이런 쓰레기 같은 편집을 보이는 신문사는 네이버에서 제제를 가해야 한다.
언젠가 정치적으로 메인 기사를 편집한다는 설에 휩싸인 이후,
메인 기사 선정을 각 신문사에서 직접 정하도록 하고 손 뗴도록 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네이버는 이런 비겁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TV보다 영향력력이 큰
우리나라 제 1 포털로서의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쓸데없이 돈 벌려는 수익사업에만 열 올리지 말고.. 너희 이미지를 개선하란 말이다..



네이버도 이런 쪽엔 쉽사리 움직일 것 같지 않으니..
사용자가 이런 경우 해당 신문사를 차단하자..

메인 우측의 설정을 누른 다음..



뉴스 설정 화면이 나오면..
전체 선택을 누른 후, 해당 신문사의 체크를 없애면 된다..





설날에.. 이런 글 쓰려니 짜증나네~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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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의 손은 아버지의 어깨를 주무르기 위해 강해진다 | 2011/04/15 01:19 | 분류없음   


오늘 아버지께 등을 보이고 앉아 말씀드렸다.

"아부지.. 어깨 좀 주물러주세요."


처음이었다.. 아부지께 주물러달라고 한 것이..
어제는 두 손을 부들부들 떨 정도로 분노할 일이 있었는데..
그 영향인지 몸살 기운이 있어 몸이 너무 안 좋았다.


아부지가 주물러 주는데..
시원하더라..
생각 같아서는 1시간이라도 안마를 받고 싶었는데
그게 참 미안하더라..
나야 시원하지만 아부지는 힘들 거 아닌가..



어릴 때 안마하던 생각이 난다..
온 힘을 다해 주무르고 때리고..
심지어는 꿀밤손가락을 만들어 때려도 꿈쩍하지 않던 아빠의 등..
지금 내도 아빠의 손길이 약하다고 느끼는데..
고사리손의 안마가 뭐가 시원하다고 연신,
'어~ 시원하다~' 고 하셨을까..

나이가 들면서 점점 어깨는 굳어가고..
누군가 주물러줬으면 싶으셨을게다..
하지만 손에 힘이 생긴 자식은 안마하는 걸 귀찮아하고..
미안한 아빠는 조금 시키다가 시원하다고.. 됐다고,, 하셨겠지..



환갑이 넘은 아버지의 몸은..
지금 내가 몸이 피곤한 이상으로 피곤하겠지..

자라면서 아들의 손에 힘이 붙는 가장 큰 이유는..
아버지의 어깨를 주물러 드리라고 하는 뜻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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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7 06:16
비밀댓글입니다
2011/04/19 22:23
미안하다...
2011/04/19 22:23
그리고 죄송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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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계.. | 2011/03/27 23:13 | 분류없음   

지난 주 내내 하루 서너시간 밖에 못 잤다..

이직한 지 두 달..
매일 체력과 정신력의 한계를 느끼며 힘들어했는데..
그렇게 두 달 힘들어하더니 결국은 하나님 앞으로 달려가는 것이 습관이 돼 버렸다..

돌아보면..
힘들었어도 재밌게 일했던 전 직장에서도 지금처럼 하나님께 의지하지 못했고..
직장을 그만두고 8개월 여 쉬는 동안에도 하나님과 가까와지지 못했던 것 같다..

결국은 힘들어야..
한계까지 몰려야.. 나는 하나님을 찾게 되나보다..

하나님은 그렇게까지 나와 붙잡아주시고 싶으셨던 걸까..
나랑 가까와지고 싶으셨던 걸까..


예배 중에..
나에게 고난은 징계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위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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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4 12:53
나두 그래...
좀 힘이 들어야...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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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나누기.. | 2011/03/15 00:08 | 분류없음   

힘들 땐 하나님을 찾다가..
상황이 좀 풀리면 사람을 찾고..

참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이상하지도 않다..

필요할 땐 부모님께 손 벌리고..
필요 없을 땐 외면하고..

익숙하다..



사랑은 흐르는 것이라고 했던가..
한 쪽에서 흘려주고 한 쪽에서 받는..
많이 가진 사람이 부족한 사람에게 흘려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나는 그렇게 배웠다..

부모님이 나이 들어 쇠약해졌을 때
자식이 장성하여 부모보다 커졌을 때
사랑이 자연스럽게 반대로 흘러가게 되는 것을
'철이 드는 것'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하나님께 받아만 쓰다가..
하나님을 마음을 조금씩 이해하고..
하나님의 아픔을 느끼는 순간이..
우리가 하나님께 미약한 사랑을 돌려드리는 시작이 아닐까..



일본의 재앙을 보고..
문득 하나님이 가장 마음 아프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잘 안되니..
내 대신 누군가가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렸으면 좋겠다..


태그 : 마음 트랙백0 | 답글1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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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6 03:3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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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명.. | 2010/12/31 02:17 | 분류없음   




 소명의 발견

소명을 발견하는 시기는
사람마다 다르다. 내 경우
소명을 만날 때까지 40년이라는 인생 경험이
필요했듯이, 그동안의 경험 하나하나가
지금의 내 소명에 그대로 녹아 있다.
'소명은 내가 나인 이유',
'세상에서 나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가치',
'내가 표현하지 않으면 다른 누구도
표현할 수 없는 그 무엇'.

- 히라노 히데노리의《감동예찬》중에서 -



소명 역시..
그것이 소명임을 자신이 인지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내가 나인 이유..
세상에서 나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가치..

난 아직 찾고있다..


다만..
이젠 너무 서두르지는 않을래..


태그 : 소명 트랙백0 | 답글2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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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1 07:57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11/01/29 13:5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화할까 했더니 역시 또 늦은 시간이네요..
저는 새 직장을 찾아 다시 일을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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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 2010/12/30 02:42 | 분류없음   


새벽 두시 반..
서울에 많은 눈이 온다는 날씨를 기억하고 밖으로 나간다.

온 동네가 눈에 덮이고 있다..
아직 녹지 않은, 한 구석에 밀쳐놓은 지저분한 눈 더미도..
바닥의 먼지와 뒤범벅이 된 진창도..
다시 눈에 덮여 순식간에 동화 속 나라가 되었다..

아무도 밟지 않은 눈을 밟는 것이 좋아..
몇 걸음 걸어나가다가 돌아보니..
내가 밟은 자리만 시커멓게 변해 있었다..

고양이 발자국은 저리도 앙증맞은데..
나는 왜 시커먼 흔적을 남기고 다니는걸까..



태그 : 트랙백0 | 답글0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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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장 국회.. | 2010/12/09 10:28 | 분류없음   
이번 국회 예산안 처리를 보며 욕이 나왔다..

머리 속에 욕이 떠 오른 적은 있으나
입 밖으로 욕이 나온 건 오랫만이다..

한나랑당의 모습을 보며..
잘 처리됐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소감을 들으며..
나도 모르게 입에서 욕이 나왔다..


두어시간이 지나서야 이성을 찾았다..
그들은 그들이 옳다고 생각한 일을 진행하기 위해 한 것이다..
물론 내가 보기엔 어이없고 폭력적인 깡패 집단의 행동일 뿐이었으나..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가 그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했을 것이다.

대부분 강남에 살고 있는..
또는 강남권의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친구들과 얘기하며
의견 충돌이 항상 있는 편이다.

그들은 가진 자로서 당연히 성장주의를 추구하는 것이다.
손해를 보는 이들이 없을 수는 없으나
내가 손해를 보는 건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럼 진보 계열 정당은 어떤가?
(민주당은 지역색만 다를 뿐 본질적으로 한나라당과 같은 기득권 정당이므로 논하지 않는다.)
그들은 여당이 된다면 그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회 약자 층을 위한 분배 정책을 펴기 위해
또한 무리한(날치기) 예산안을 처리할 가능성이 크다.


본질적으로 이런 난장판이 벌어지는 이유는
우리 사회가 미성숙 돼 있기 때문이다..
대화로 무엇을 풀어나가는 법을 배우지 못했고,
상대방의 논리에 승복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회에 만연된 풍조..
강한 놈이 이긴다.. 나만 아니면 돼..
 살아남는 놈이 이기는거야.. 아닌가?

대화해서 논리적으로 져도 승복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인 것이고..
국회의원들도 같은 사회를 살고 있기 때문에 그 작태를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말이다..
사회 지도층이라는 국회의원 정도라면..
적어도 국회에서는..
적어도 나라의 방향을 결정하는 정책을 세울 때 만큼은..
당리, 당략을 따르든 자신의 소신에 따르는..
논리로 싸워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뭐..
나라고 다르진 않다.
나도 이 사회의 구성원이니..
그래도 답답해서 한 번 끄적여 본다..


태그 : 국회, 날치기, 예산안 트랙백0 | 답글4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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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3 20:59
제목대로...
행복하게 살자...^^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10/12/15 14:41 
형이 얼른 들어오면 행복할 것 같아~ ^^
2010/12/26 02:25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10/12/30 02:32 
계속 전화할 때를 놓쳐서 문자를 남겨 봤는데..
휘자님 전화에는 문자가 안되나봐요.. ^__^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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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 | 2010/10/03 00:00 | 세상이야기   


주변의 누군가가..
당신을 대할 때 편협한 생각과 닫힌 마음으로 일관하여
당신을 괴롭힌다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방법은..
간단하다..


그 보다 열린 마음을 가진 당신이..
그를 포용하는 것..


태그 : 관계, 포용 트랙백0 | 답글0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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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 2010/09/10 17:20 | 분류없음   

아버지와의 관계에 어려움이 있다.

아버지와 대화하지 못하고 화를 내는 것인데,
객관적으로 보기에 내 잘못이다.
비록 시작은 아버지의 말이지만 그 말에 내가 지혜롭게 대응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이다.
설득을 하거나 토론을 하는 것이 아니고 화를 내 버리니 대화가 될 리 없다.

이런 모습 때문에 마음이 많이 어렵다.
다른 사람과는 대화에 문제가 없는데 왜 이런걸까..

고민하다 보니
내가 옳다고 생각함에도 내 의견이 불합리하게 무시당하고 폄하당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어릴때부터 아버지에게 억눌린 감정이..
지금에야.. 아버지보다 내가 힘이 더 세진 지금에야 드러나는 것이 아닐까..



얼마 전..
아는 동생이랑 대화 중 이런 얘길 했더니 담담하게 이런 얘길 하더라..
한 집에 두 남자가 있으면 충돌이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참 깔끔한 통찰력이 아닌가..
아버지는 가장으로서, 아버지로서 아들이 하는 일을 가르치고 간섭하려고 하고..
아들은 이제 아버지보다 물리적인, 경제적인 능력이 커진 실세로서 아버지보다 자신의 판단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럼 이 문제는 과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아버지에게 ‘가장’을 넘겨받는 의식이라도 행해야할까?

가장의 자리를 넘긴다 해도 수십년간 이어오던 가장으로서의 자세와 생각이 바뀌긴 쉽지 않을 것이다.
결국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자식이 부모를 이해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설득하고 이겨야 하는 부모가 아닌 이해받고 사랑받아야 할 부모로 여기고
수십년 양육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공경해야 하는 것이다.



출애굽기 20: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말은 했으니..
이제 실천할 일만 남은건가..

태그 : 아버지 트랙백0 | 답글5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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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10/11/08 21:13
아버지와의 관계가 변하기 시작했다..
이제 난 저녁이면 아버지 옆에서 뒹굴거리며 TV를 보고,
아버지께 화를 내지 않은지도 한 달이 넘어서..
아버지께 화 내지 않은 것에 대해 자기 전에 늘 감사기도를 드린다..

그리고 지금..
아버지 친구들이 와 있는데도 화가 나지 않는다..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__^
2010/11/19 00:53
축하드려요. ^----^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10/11/26 11:01 
감사합니다~ ^^;
2010/11/21 22:52
몰랐는데 Firefox에서 이 댓글 창이 안보였네.
(부가기능 중 충돌되는게 있는 거 같애)
아버지 얼굴도 못뵈고 다시 출장와서 맘이 그래.
네가 잘 해드려서 고맙다...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 2010/11/26 11:01 
엄밀히 말하면..
나를 위해서인것 같아..
오히려 형이 내내 중국 가 있어서 안쓰럽네..
떨어져있으면 마음이 더 쓰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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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냄비근성.. | 2010/06/18 14:02 | 분류없음   

아르헨티나 전 기사의 댓글을 보니 참 가관이다..

지난 그리스 전에는 그렇게 칭찬 일색이더니..

모 개그맨이 하는 말 처럼 '이겨야 대접받는 더러운 세상'이다..


과한 칭찬은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리스 전 처럼..

그런데 아르헨티나전에서는 (대부분) 같은 선수가 뛰었는데

이번엔 상대보다 실력이 딸린다고 그렇게 말로 밟아버리는 냄비 근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상대가 뛰어나서 기가 죽을 수도.. 컨디션이 떨어질 수도 있는거지..

논 선수들 아무도 없다..


실력이 부족한 것 때문이 아닌.. 우리 선수가 투지가 부족해서 전체적으로 밀리는 경기였다고?

우리가 우세해도 골 못 넣었으면 골 결정력의 부재라며 또 비판들 했겠지..


왜 열심히 뛴 선수들에게 박수쳐주면 안되나?

져도 최선을 다 한 선수들에게 박수쳐주면 안되나?

잘못을 했어도 실수는 누구나 하는 것이니 다음에 더 잘하라고 박수쳐주면 안되나?


조금 자중하자..

노무현 전 대통령을 따르던 사람들이..

자신들의 뜻에 맞지 않는 정책을 편다고 등을 돌려 버리고..

돌아가신 후에는 또 추종자가 되는 모습을 보아왔다..



비판의 대가인 내가 한마디 하자면..

비판은 누구나 할 수 있고..

누구에게도 비판할 수 있고..

언제나 비판이 가능하다..


세상에 제일 쉬운 게 비판이라는 말을 하고 싶은 거다..

조금 기다려주고 믿어주는 미덕이 필요하다..



비판엔 인색하고 칭찬에 후한 사람이 되자..

1등이 아니라도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

(1등은 한 명 뿐이란 말이지..)


태그 : 냄비근성, 월드컵 트랙백0 | 답글7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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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9 05:15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이 2010/06/23 14:09 
언제나.. 그렇지 않은 사람은 있기 마련이죠..
분위기에 휩싸이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 늘다보면..
언젠가 전체가 지성적으로 변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010/06/24 04:42
비밀댓글입니다
2010/07/02 09:26 
비밀댓글입니다
2010/07/11 02:03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yaong2.org BlogIcon 냐웅이 2010/07/15 23:25 
글을 늦게 봤네요..

http://sj2b.egloos.com/4997833
위엘 보면 DDR2 PC5300까지 먹히는 것 같네요..
원래 붙어있는 건 PC4200이었던 듯..

SPEC에는 메모리 소켓이 2개이고 최대 2G까지 확장되는데..(1G 두개)
휘자님 노트북 열어 보아서 메모리가 1개 꽂혀있으면 1G까지 하나 더 사서 꽂으면 되고..
2개 꽂혀있으면 둘다 빼고 1G짜리 두개 사서 꽂으면 될 듯 합니다. (하나만 사서 꽂으면 1.5G가 되겠죠..)

DVD는.. 노트북에 붙어있는 걸 사기는 아까우니..
(싸지도 않고..)
USB로 이어서 사용할 수 있는 외장형 DVD를 사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2010/07/16 06:48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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