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며..
내 부족한 모습을 싫어하고, 드러내지 않으려고 무던히 노력하는 것은..
내가 성숙하지 못하기 때문이겠지..
하지만..
내가 부족하고 약해서 너무 감사하다..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