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기..
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
  209,079      11
분류 전체보기 (962)
하늘이야기 (107)
세상이야기 (126)
사람이야기 (141)
좋아하는것 (67)
웃겨주는것 (21)
컴퓨터쟁이 (15)
질러버린것 (0)
기다리는중 (457)
사랑 아버지 어머니 음악 하나님 친구 씽콰 수술 기도 싱인콰이어 영화 하연 말씀 사랑해 죽음 용서 예수쟁이 엄마 고난 감사 비전 야근 직장 sing-in choir 로마서 행복 믿음 이사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블로그랄 건 없고..
 

  문자.. | 2006/02/04 22:45 | 사람이야기   
문자가 꽉차서..
오래동안 머뭇거리던 일을 했다..
문자 지우기..

어머니 수술하는 날 기도해달라고 보낸 문자..
수술이 길어져서 불안해하며 보낸 문자..
수술 끝났다고 더 기도해달라고 보낸 문자..
퇴원한다고 좋아하며 보낸 문자..
돌아가신 날 아침에 울먹이며 보낸 문자..

내 문자질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기도해주고.. 힘주고.. 위로해주었다..

그것들 하나하나 지우면서..
매 순간 내 마음이 다시 생각나버린걸..
오늘도 울어버렸다..

아직 어머니가 천국에서 평안하실 것이 실감이 나지 않아서인지..
그저 보고 싶어서.. 외로와서인지..
태그 : , 트랙백0 | 답글0 | 조회수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yaong2.org/trackback/680 관련글 쓰기
     
  
비밀글 등록
[1] ... [236][237][238][239][240][241][242][243][244] ... [962]
 
     


낚시기사 - 매일경제 (2012.1.24)
아들의 손은 아버지의 어깨를.. (3)
한계.. (1)
마음 나누기.. (1)
소명.. (2)
눈..
난장 국회.. (4)
관계..
아버지.. (5)
냄비근성.. (7)
아버지.. (1)
순서..
히어로즈..
익숙? 성숙?
인용의 미학..
 
[비밀댓글]
2011 -
그리고 죄송스럽네...
2011 -
미안하다...
2011 -
[비밀댓글]
2011 -
나두 그래... 좀 힘이 들어야...쩝
2011 -
[비밀댓글]
201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화할..
2011 - 냐웅
[비밀댓글]
2011 -
계속 전화할 때를 놓쳐서 문자를..
2010 - 냐웅
[비밀댓글]
2010 -
형이 얼른 들어오면 행복할 것 같..
2010 - 냐웅
 
민주주의II 시민주권이론 Rev.1.2
시민주권론
Windows XP SP2 update 인증 패치..
행복하게 살기..
엑셀 2007 BETA vs TRIAL
행복하게 살기..
 
사이버 기상청
삼성메모리 모델 조회
노트북 모델별 메모리 정보
lamie
james1004
60mm
치로구사
톺아읽기
Spam Caller-ID Database
대추동산
The Open Blog and its Enemies
피앙새(fiancee)주부의 세상이야기
쉽게 들을 수는 없지만 시시한 이..
비&향
僕と彼女と彼女の生きる道
Daum Advertising Focus
Iguacu Blog
Stories & Stories, Moreover.
레디앙 블로그 Red Eye
실시간버스위치안내(서울)
길고양이 통신
생존경제
엑신
안치용-SECRET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