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기..
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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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랄 건 없고..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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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2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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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것
갑자기 무테 안경이 쓰고 싶어졌어..
지난 2년간 쓰다가 너무 알이 잘 뽀사져서 지금의 안경으로 바꾼건데..
갑자기 이 비싼 25만원짜리 안경테를 잠시 숨겨놓고..
만오천원짜리 무테 안경이 그리운 건 왜일까?
지금 생각해 봐도 이 안경테를 산 건 열라 오버였다.. -0-;;
음악을 들으면 방이 쿵쿵거린다..
요즘들어 새로 생긴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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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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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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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ji
2004/07/14 21:55
헉~! 25만원........뭔가 차이가 있나요?
냥이
2004/07/20 02:11
음.. 먼저는 그 안경점에서 맞춘 안경만큼 눈이 편한 곳이 없더라구요.. 늘 눈이 피곤해서 도수를 조금씩 낮춰 쓰곤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안경점 열라 비싼 곳이었다는.. 그리고 그 때 눈에 맞지 않는 안경을 쓰고 있어서 눈이 더 나빠지기 전에 안경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이 두 가지로 합리화시켜 버렸죠.. 바보같은 짓이었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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