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기..
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열심히..
  209,079      11
분류 전체보기 (962)
하늘이야기 (107)
세상이야기 (126)
사람이야기 (141)
좋아하는것 (67)
웃겨주는것 (21)
컴퓨터쟁이 (15)
질러버린것 (0)
기다리는중 (457)
사랑 아버지 어머니 음악 하나님 친구 씽콰 수술 기도 싱인콰이어 영화 하연 말씀 사랑해 죽음 용서 예수쟁이 엄마 고난 감사 비전 야근 직장 sing-in choir 로마서 행복 믿음 이사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블로그랄 건 없고..
 

  25일 하연이 상태.. | 2002/01/25 15:44 | 사람이야기   
일단 평온해요..
평온하다기보다 만사가 귀찮다는듯한 표정..
수술 후에 계속 토하느라고(원래 그런대요) 밥을 잘 못먹었거든요. 그래서 기운이 없어서 움직이길 싫어해요. 고개 가누기도 싫어해서 늘 어디 기대려고 하구, 걸어다니질 않으니까 배에 가스도 안빠진 상태고 그러네요..

문제는 좀 움직여줘야 몸에 열이 빠질텐데, 움직이질 않고 계속 누워있어서 열이 오르나봐요. 아이들이 열이 올라서 경기를 일으키면 무척 위험하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억지로 움직이게 시키고 그러는 중이구요.

전신마취하느라고 위축된 폐를 원상태로 돌리려고 일부러 울리고 있거든요. 어른들처럼 억지로 기침같은걸 못하니까 가래도 빼고, 폐 기능도 돌릴 수 있도록 울리는거래요. 그런데 칭얼대기만 하고 잘 안울어요.  -_-;

오늘 아침엔 자꾸 뭘 먹으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많이 먹으면 또 토할까봐 조금씩조금씩 먹이고 있답니다. 몸에 열이 나니까 수시로 체온 재면서 물수건으로 몸을 닦아주고 있구요.

넹.. 기도해주세욤~ ^^;
태그 : , 트랙백0 | 답글0 | 조회수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yaong2.org/trackback/14 관련글 쓰기
     
  
비밀글 등록
[1] ... [905][906][907][908][909][910][911][912][913] ... [962]
 
     


낚시기사 - 매일경제 (2012.1.24)
아들의 손은 아버지의 어깨를.. (3)
한계.. (1)
마음 나누기.. (1)
소명.. (2)
눈..
난장 국회.. (4)
관계..
아버지.. (5)
냄비근성.. (7)
아버지.. (1)
순서..
히어로즈..
익숙? 성숙?
인용의 미학..
 
[비밀댓글]
2011 -
그리고 죄송스럽네...
2011 -
미안하다...
2011 -
[비밀댓글]
2011 -
나두 그래... 좀 힘이 들어야...쩝
2011 -
[비밀댓글]
201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화할..
2011 - 냐웅
[비밀댓글]
2011 -
계속 전화할 때를 놓쳐서 문자를..
2010 - 냐웅
[비밀댓글]
2010 -
형이 얼른 들어오면 행복할 것 같..
2010 - 냐웅
 
민주주의II 시민주권이론 Rev.1.2
시민주권론
Windows XP SP2 update 인증 패치..
행복하게 살기..
엑셀 2007 BETA vs TRIAL
행복하게 살기..
 
사이버 기상청
삼성메모리 모델 조회
노트북 모델별 메모리 정보
lamie
james1004
60mm
치로구사
톺아읽기
Spam Caller-ID Database
대추동산
The Open Blog and its Enemies
피앙새(fiancee)주부의 세상이야기
쉽게 들을 수는 없지만 시시한 이..
비&향
僕と彼女と彼女の生きる道
Daum Advertising Focus
Iguacu Blog
Stories & Stories, Moreover.
레디앙 블로그 Red Eye
실시간버스위치안내(서울)
길고양이 통신
생존경제
엑신
안치용-SECRET OF KOREA